점심시간에 부지런히 걸으면 경복궁까지 갈 수 있는데요. 경복궁은 워낙 인기 있는 곳이다 보니까 서두르지 않으면 웨이팅이 너무 길어서 먹기가 쉽지 않은데요. 이 날은 여유가 좀 있어서 사람이 많은 시간대보다 조금 일찍 도착할 수 있었답니다. 경복궁 일본식 덮밥 하루 처음에는 문이 굳게 닫혀 있어서 영업을 안 하는 줄 알았는데요. 제가 너무 일찍 도착해서 아직 손님이 없어서 그런 거더라고요. 12시가 되니까 점점 사람이 오더니 나중에 대기 줄까지 생겼습니다. 꽤나 인기 있는 맛집인 것 같아 뿌듯했어요. 인터넷으로 찾아봤을 때부터 메뉴들이 모두 다 맛있어 보여서 너무 궁금하더라고요. 경복궁 하루 메뉴 이달(2월)의 메뉴 - 치킨 난반 정식 11,000원 정식 메뉴 사케동 정식(연어 덮밥) 13,000원 차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