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샐러드 맛집을 검색해 나온 곳이 바로 여기 아이 엠 베이글(I am Bagel)인데요. 첫 방문 때는 잘못 찾은 줄 알고 이 길 따라 걸으면 있는 다른 샐러드 집을 갔었는데요. 후기가 너무 좋길래 베이글은 어떤 가 궁금해서 다시 찾아보았습니다. 알고 보니 샐러드도 팔긴 팔더라고요! 다른 샐러드 집 후기가 궁금하시다면, 공덕 샐러드 맛집 그린 앤 그린(Green & Green) 공덕 아이 엠 베이글 역시나 공덕은 점심시간에 붐비더라고요. 테이블링으로 웨이팅을 걸어 놓고 기다려야 하는데, 주로 직장인이 점심 시간에 오는 곳이라 그런지 1시까지 꽉 채우고 떠나시더라고요. 평일 점심 시간에 들리기는 살짝 어려울 수 있다~ 대신 테이크 아웃은 빠르게 할 수 있다! 제 생각에는 날씨가 좋은 날에 테이크 아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