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근처 맛집 도장깨기 중인 최초이입니다. 골목 구석구석, 지하까지 맛집이 굉장히 많은 것 같더라고요. 하나씩 발견하는 재미가 있습니다. 맛집의 완성은 뭐다? 바로 주변에 공유하는 거 아니겠어요? 아무래도 직장인은 점심에 빨리 나오고 빨리 먹을 수 있는 음식을 자주 먹게 되는데, 가끔은 색다른 음식도 먹고 싶잖아요? 그럴 때 가기 좋은 곳, 오늘 소개해드릴 덴마크 음식점 휘겔리입니다. 라임 박스 휘겔리 생각보다 이 길을 따라 음식점이 많이 있는데요. 아무래도 경희궁의 아침이 가까이 있다 보니까 여기를 빙 둘러 상가와 카페가 많더라고요. 휘겔리 바로 옆에 깔끔한 인스타 감성의 카페도 하나 새로 생겼더라고요. 그런데 회사 근처는 느긋하게 커피를 마시기보다는 테이크아웃을 많이 하다 보니까 공간이 예쁘다고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