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 에스프레소를 치면 여기 딱 한 곳, 바마셀이 바로 나오는데요. 배우 권율 씨가 전참시에서 마셔서 더욱 핫해진 곳이죠. 용산보다는 남영역에 좀 더 가까운데요. 자주 놀러 오는 동네는 아닌데 이 동네 은근히 마음에 들더라고요. 바마셀 전참시에서 봤을 때는 내부 공간이 넓어 보였는데 아니더라고요. 바깥에 서서 마실 수 있는 스탠딩 자리가 있고요. 이 밖에 내부에서는 테이블이라고 할 만한 곳이 딱 한 군데, 그리고 의자 3개가 있습니다. 이 의자가 살짝 특이한 것이 목받침 부분이 테이블처럼 되어 있어 거기에 커피를 올려놓고 마실 수 있어요. 워낙 공간이 협소하고 서서 마셔야 하다 보니 후다닥 마시고 나가게 돼서 회전율은 빠르더라고요. 바마셀 영업시간 목요일 휴무 월 10:00 - 19:00 화 10: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