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일을 맞아 오랫동안 가보고 싶었던 오스트리아 샘킴에 다녀왔습니다. '냉장고를 부탁해'에 나온 샘 킴 세프의 레스토랑인데요. 냉부해를 볼 때 샘 킴의 파스타가 꼭 한 번 먹어보고 싶었는데 그동안 예약이 꽉 차 먹어보지 못했는데요. 요즘은 코로나로 예약이 적은 지 이틀 전에 예약했는데도 예약 성공★ 오스테리아 샘 킴 영업시간 일요일 휴무 점심 11:30 AM - 2:30 PM 저녁 6:00 PM - 10:00 PM 전화번호) 02 - 324 - 3338 오스테리아 샘 킴 메뉴 기존 메뉴판이 있고, 데일리 메뉴판이 벽에 따로 있는데요. 기존 메뉴판에 있는 메뉴들이 상대적으로 데일리 메뉴보다 저렴하긴 하지만 거의 다 비싸더라고요. 보통 파스타가 1만 원 후반대인 것에 반해 여기는 거의 2만 원 후반대에서 3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