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느끼한 음식을 좋아하는 취향이 비슷한 언니가 뇨끼 맛집을 찾아서 다녀와봤는데요. 알고 보니까 여기가 예전에 금붕어 식당이 있던 곳이더라고요. 그때도 오늘 함께 온 언니와 함께 먹으러 왔었는데, 어쩐지 익숙한 느낌이 물씬 들더라고요. 합정 아로(Aro) 아로 영업시간 * 매주 월요일 휴무 * 브레이크 타임 : 오후 3시 - 오후 5시 화요일 - 일요일 오후 12시 - 오후 9시 30분 요즘 이런 곳은 전부 인스타그램으로 예약을 받는 게 트렌드인가 봐요. 웨이팅이 있는 것 같진 않았지만 굳이 줄 서고 싶지 않아서 저희는 인스타로 예약하고 방문했습니다. 내부 공간이 아주 넓지는 않은 편이라 테이블 자리에 앉고 싶으시다면 저희처럼 예약하고 가는 게 안전할 것 같아요. 12시 오픈하자마자 간 건데도 벌써 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