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에 커피를 3-4잔 정도 마실 정도로 찐 사장은 커피를 엄청 엄청 좋아하는데요. 라테를 가장 좋아하긴 하지만 최애는 아인슈페너입니다. 출퇴근 길에는 매일 같은 카페만 가니까 시간이 되면 틈틈이 카페 투어를 하는데요. 오늘 다녀온 곳은 바로 신사역에 있는 빈터 커피 로스터스입니다. 아인슈페너가 맛있는 빈터 커피 로스터스, VINTER 딱히 소개할 생각이 없어 간판을 못 찍었는데, 먹고 나니 맛있어서 블로그에 쓰기로 했습니다. 이래 봬도 제가 다 먹어보고 솔직하게 글을 쓰는 편이라고 자부합니다. 그래서 제가 앉은자리에서 대충 찍은 허접한 사진만 있지만, 이것도 하다 보면 늘겠죠?? 블로거의 길은 멀고 험난하네요. 저는 친구들하고 수다 떨려고도 카페를 찾지만 조용히 혼자 생각하고 싶거나 괜히 여행 간 분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