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래블 버블로 사이판에 설 연휴 동안 사이판에 왔는데요. 한국은 오미크론이 심각하던데 오히려 사이판은 잠잠하네요. 제가 묵은 숙소는 사이판의 세렌티 호텔인데, 바로 옆에 차 카페(Cha cafe)라는 곳이 있더라고요. 검색해보니 사이판에서 스타벅스 같은 곳이라고 해서 다녀와봤습니다. 사이판 스타벅스 차 카페(Cha cafe) 처음에는 호텔 근처에 있는 카페라 아무 생각 없이 들렀던 곳인데요. 뒤늦게 블로그를 검색해보니 여기가 사이판의 스타벅스라고 하더라고요. 어쩐지 아침에 갔는데도 사람들이 많더라니. 차 카페 맞은편에는 카지노도 있어서 예전에는 훨씬 사람이 많았을 것 같아요. 하지만 요즘에는 관광객이 한층 줄어서 조금 황량하긴 해요. 차 카페 메뉴 생각보다 메뉴가 진짜 다양하죠? 알아보니까 차 카페의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