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만 알고 싶은 흔하지 않은 향수, 뿌리고 나가면 주변에서 자꾸만 뒤돌아보는 향수, 오늘은 "메종 프란시스 커정(Maison Francis Kurkdjian) 향수"에 대해 이야기해보려 합니다. 저는 향수를 너무 좋아하기 때문에 여러 브랜드의 향수를 가지고 있는데요. 한 가지 향을 꾸준히 사용하는 것보다 다양한 향수를 그때 그때 기분과 스타일에 맞게 시도해보는 것을 좋아합니다. 메종 프란시스 커정은 정말 제가 너무 애정 하는 향수 브랜드 중 하나인데요. 생각보다 향수 관련 콘텐츠가 인기가 많아서 소소하게 제가 소장 향수에 대해 하나씩 포스팅해보려 합니다. 전부 내돈내산 향수이구요. 사진 보시면 아시겠지만, 전부 제가 쓰던 것인 찐템들이라 얼마 남지 않았어요. 브랜드 소개: 메종 프란시스 커정(Mais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