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주가 끝나가는 금요일, 친구들하고 한 잔 하고 싶어서 연남동에 모였는데요. 이곳 심야식당 '하스' 평이 꽤 좋고 음식도 맛있어 보여서 다녀왔습니다. 한 가지 아쉬운 점은 예약이 안 되고 꼭 웨이팅을 해야 하더라고요. 심야식당 하스 한 친구가 먼저 도착해서 명단에 이름을 쓰고 기다렸는데요. 저희는 한 45분 정도 기다렸어요. 요즘 연남동이 정말 핫플레이스라는 걸 실감한 게 지난번에 다녀간 이탈리안 레스토랑 '카멜로 연남도' 이 근처였거든요. 그리고 매번 지날 때마다 보는 '연교'는 오늘도 줄이 엄청 길더라고요. 연남동 카멜로 연남 후기가 궁금하다면, 오픈런이 필수인 파스타 맛집, 카멜로 연남 심야식당 하스 영업시간 *월 - 금* 17:00 - 01:00 *토, 일* 14:00 - 01:00 하스 메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