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전할 때마다 매번 줄이 길어서 실패하던 광화문 SFC몰 온센을 드디어 다녀왔습니다!! 4단계 거리두기로 재택이 많아진 덕분(?)인지 광화문이 한산하더라고요. 그래도 역시나 이곳은 11시 40분쯤이었는데도 사람이 많더라고요. 아예 더 일찍 오던지 아니면 차라리 12시 30분 이후에 오는 게 사람을 피하는 방법일 듯합니다. 그래도 든든하게 한 끼 먹기에는 꽤 괜찮은 곳이라 여러분들께 소개해드려요. 광화문 SFC몰: 텐동 맛집 〈온센> 광화문 SFC몰 지하 2층에 있는 이곳은 매일같이 사람이 대기합니다. 여기서 식사하시려면 그날은 작정하고 서두르셔야 해요. 그리고 도착했다고 가만히 서서 기다릴게 아니라 누구보다 빠르게 웨이팅 리스트를 적으셔야 합니다. 여긴 아날로그식이라 수기로 작성해야 하더라고요. 그러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