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한 맛집 말고 검증된 맛집을 찾으려고 하다가 '블루리본'으로 검색해보니 몰토베네가 나오더라고요! 예약이 다 차서 못 먹을 뻔했는데, 대기 1번이란 소식을 듣고 대기를 걸어 둔 덕분에 먹을 수 있었습니다. 진짜 또 다고 싶네요. 합정역 몰토베네 예약하려고 전화했을 때부터 사장님이 굉장히 친절하시더라고요. 지금 방역 수칙이 많이 완화되었는데도 철저하게 관리하시고, 테이블 간 간격도 거리가 멀어서 안심이 되더라고요. 그리고 대부분 예약한 사람들만 오기 때문에 과도하게 붐비거나 하지 않더라고요. 취향을 이야기하면 사장님께서 친절하게 메뉴도 추천해주세요. 리소토나 파스타 중에 하나를 고르면 그것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다른 메뉴도 추천해주시니깐요. 뭘 먹을지 고민되신다면 사장님께 추천해달라고 말씀드려도 된답니다...